셀럽포토 이파니, 흐뭇하게 바라보는 '서이브'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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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존321 패션쇼. 이날 런웨이에는 모델로 나선 서이브와,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는 엄마 이파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카메라에 담긴 이파니의 시선은 오롯이 딸을 향해 있었다. 말없이 무대를 바라보는 표정에는 긴장과 뿌듯함이 동시에 묻어났다.
이번 존321 쇼는 단순한 패션 무대를 넘어, 한 소녀가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과 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진심 어린 응원이 교차한 특별한 장면으로 기억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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