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준혁 감독과 K-팀워크 선보인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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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찬우기자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2-28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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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목표로 뭉친 뉴비와 꼰대의 대한민국 수호 미션,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이 제작진과 배우진의 화기애애한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스틸 8종을 공개했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이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인다. 


특히 영화 <미성년><대외비>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라이징 액터 박세진과 영화, TV드라마, 연극을 전방위로 넘나드는 52년차 베테랑 배우 민경진이 호흡을 맞추며 뉴비와 꼰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여기에 <극한직업>[멜로가 체질][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여 명품 연기로 이름을 알린 배우 허준석, KAFA 액터스 2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고도하가 함께해 뜬금없는 동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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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이킹 스틸에는 이준혁 감독과 배우 민경진, 박세진, 허준석, 고도하, 그리고 옥구슬 멤버들이 함께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장면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나누는 이준혁 감독과 박세진 배우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진지한 열정과 현장의 집중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모든 배우들이 노란색 게이트볼 유니폼을 맞춰 입은 모습은 극 중 팀워크는 물론 실제 배우들 간의 끈끈한 호흡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부산 김해 갈대밭에서 포착된 촬영 장면은 이들이 어떤 작전을 펼치며 그곳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제작진과 배우진의 K-팀워크가 돋보이는 보법이 다른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은 2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찬우 기자 park.c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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